풍동 숲속마을 사시는친구 찾아여....

작성일 2010.06.10 18:49 | 조회 361 | 네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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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8년생이구여 풍동으로 이사온지 이제 두달되어가는데 아이들 두녀석 학교보내고 나면 나머지 두녀석들 보느라 정신은 없지만 그래도 친구가 필요하구 알고 지내고픈 맘들이 있을거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여..... 친구 원하거나 그냥 말동무라도 필요하신분들 쪽지나 글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그러다 보면 금방 친구 되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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