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아산맘님들 칭구해요

작성일 2006.10.02 17:05 | 조회 328 | 가라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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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이사와서 울 아가 돌하고 이래저래 정신없슴다.
저의 집은 배방면 중앙하이츠구요 울 아가 칭구 없어 심심함다.
아산 천안 맘님들 칭구해서 많은 좋은 정보 나누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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