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6개월째 되는 예비맘입니다.
저희 신랑은 틈만나면 저를 괴롭히려듭니다.
초기에는 배가 별로 부르지 않아서 신랑이 더 인식을 안하는건지.
하루가 멀다하고 절 괴로히려고 했고.
지금은 배가 부르고 점점 제가 성적 욕구가 많이 떨어져서 거부를 해도.
삼일에 한번은 해야 한다고 난리 입니다.
남편과 저는 뭐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비밀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즘 세대에 둘다 처음으로 성경험을 하고 결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근데 그전에 여자들과 할때이런걸 몰랐다며.
그전여자들과의 관계를 제가 어느정도 잘 알거든요.
이렇게 여자를 밝힐정도의 남자는 아니였는데.
속궁합이 잘맞는건지 남편은 처음 저와 성관계를 한 이후로 점점점 밝히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임신기간에는 많이 안하는게 좋다고도 하고.
어떤사람들은 좋다고 괜찮다고도 하고.
제가 나이가 28인데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기도 좀 쑥쓰럽고..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괜찮은건가요?
흠...
전 아이가 놀랄까봐 걱정입니다..
거기다 정서적으로도 않좋을까봐..
여자아이거든요..ㅎㅎ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