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6.13 23:54 | 조회 2,760 | 여야엄마
29개월된 여아를 둔 맘입니다.
현재 타지역에서 친정엄마가 아기를 키워주시는데요. 지금쯤은 기저귀를 떼야 할것 같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오줌은 변기통에 앉아서 잘 하는데요... 응가는 꼭 기저귀를 하고 소파의 모서리를 잡은채 응가르 합니다. 울 아가 이론적으로 다 알아요 응가는 변기통에 해야 한다는 것을~~ 그런데 실제로는 잘 안되나봐요... 올 여름에 꼭 기저귀 떼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