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에 살아요^^

작성일 2010.06.14 18:42 | 조회 541 | 남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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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요 아들이 자라니까 또래친구와 함께 놀았으면 해요^^ 가까이 살면 서로 편안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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