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의 길은 멀고도 머네요...

작성일 2010.06.16 14:06 | 조회 357 | 솨수민어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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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 돌잔치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준비를 하게 돼서 괜히 마음만 바빠지는 요즘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나름 맘에들고 괜찮은 곳을 발견(?)해서 예약을 했는데 공구원을 모집한다는 게 생각만큼 쉬운 게 아니더라구요. 하루에 열두번도 더 공구를 해? 말아? 갈등하고 있어요. 남편은 그냥 제값주고 하라는데 엄마맘이 어디 그런가요? 조금이라도 싸게.. 그러면서도 이쁘게 해 주고 싶은 게 엄마맘인데 말이죠. 아~ 멀고도 먼 공구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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