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라 돌잔치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준비를 하게 돼서 괜히 마음만 바빠지는 요즘입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나름 맘에들고 괜찮은 곳을 발견(?)해서 예약을 했는데
공구원을 모집한다는 게 생각만큼 쉬운 게 아니더라구요.
하루에 열두번도 더 공구를 해? 말아? 갈등하고 있어요.
남편은 그냥 제값주고 하라는데 엄마맘이 어디 그런가요?
조금이라도 싸게.. 그러면서도 이쁘게 해 주고 싶은 게 엄마맘인데 말이죠.
아~ 멀고도 먼 공구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