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사시는 분~

작성일 2010.06.16 17:05 | 조회 524 | 준혁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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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사동 사시는 분 친구해요~~ 휴직중으로 집에서 아기하고만 둘이 있으려니 너무 답답하네요.. 81년생이구요.. 5개월 들어선 아들과 단둘이 있습니다. 주말부부라 더더욱 심심하네요.. 구립 개나리 어린이집 근처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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