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반야월쪽 사시는 분들~ 친구해요~!

작성일 2010.06.17 09:51 | 조회 648 | 통통세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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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151일 된 아가 키우는 엄마입니다. 첫째구요.. 안심1동 살고있는데요 요 근처 사시는 맘님들 안계세요?? 작년까지 임신해서도 쭉~ 직장다니다가 애기 낳고는 쭉~ 집에서 애기만 보고 있어요. 집에만 있다보니 무료하고 심심하고 외로워서요.. 근처 사시는 분이랑 친구나 할까 싶어서요.. ㅠㅠ (아.. 왜 불쌍모드지;;) 아기띠 매고, 또는 유모차 끌고 밖에 나가도 만날 사람도, 찾아갈 곳도 없어요.. 이쪽으로 이사온지는 2년째입니다. 2년째지만 회사-집-회사-집.. 만 반복해서 아는 사람도 없어요.. 79년 생이구요.. 요 앞에 공원나가보면 유모차 끌고 아기랑 같이 다니시는 분들 많이 계시던데 말걸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저랑 친구해주실 분 어디 안계세요?? 범위는 율하동(휴먼시아), 신기동, 동호동까지 가능할 것 같아요... 반야월이마트까지요.. 댓글 기다리겠습니당.. *^ㅡㅡ^* p.s 사진은 저희 아기 백일 조금 넘어서 셀프촬영 해준거예요.. 맘 먹은 대로 잘 안되서 얼마나 속상하던지요..^^ 넘 욕심부리면 안되구 무조건 애기한테 맞춰줘야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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