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작성일 2006.10.09 14:43 | 조회 299 | 원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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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살다 부산으로 시집온지 4년째되는 원재맘입니다.
아들인데 8개월되었어요^^
여긴 친구가 별로 없어서 심심할때가 있어요...
주위에 친구가 많으면 좋은 정보도 얻고 수다도 떨고 더 재미있게 지낼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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