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10.06.18 21:26 | 조회 3,009 | 준성이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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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서구명지에 살아요 아기는 7개월된 남자아기 키우고 있구요,..요즙 부업한다고 정신이없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ㅎㅎ 아기키우면서 아기엔 제가하는 부업이 제격인것같아요 기저귀에 분유에 돈이많이들어갔는데 요즘은 제가 버니깐 그나마 보탬도되고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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