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작성일 2010.06.18 23:40 | 조회 3,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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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저도 그런생활을 해봤는데요...

  발악을 했지만 결국은 이혼헀어요ㅠㅠ

 주위분들이 아무리 말렸어도 아이들..아이아빠라는 이유만으로 동정과 연민을 가졌었는데..

  결국 세월만 보네고 상처만 더 깊어지고 아이한테 못볼꼴만보이고...친정집에선 등신취급받고 몸도 마음도 장애인 다름없는 상태로 이혼 헀거든요...지금은 새출발해서 전남편한테 받지못했던사랑 듬뿍받고 살고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독하게 홀로서기를 해보세요...세월이 흘러도 지버릇 개 못줌니다!!!! 다만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만은 놓지마세요~~아이들은 놓아버리면 ......먹어도 배고프고 입어도 넘넘 춥답니다.. 관계기관에 도움을 청하시고...주변분들에 조언을 구하세요~~

  나이드신분들의 조언은 어떤 명언보다도 정확하다...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어쨌든 힘내시고요..

  행복지시길 기원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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