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된 아기 있으신분-용문동입니다.
작성일 2010.06.21 10:04
| 조회 423 | 조이맘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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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문동에 사는 70일된 남아의 엄마입니다.
이쪽동네로 이사온지 몇달되었는데....
이쪽은 원룸이 많아서 울 아기 또래가 없는것 같드라구요.
글고 놀이터도 없어서...엄마들 만날 기회도 없구요.
제칭구들은 이제 임신한 칭구들이 많아서.
울아기 칭구를 만들어주고 싶고....
저도 정보도 나누궁. 심심할때 같이 얘기했음하는데....
용문동이나, 괴정동, 가장동쪽에 사시는분.
백일전후 아기있으신분^^
칭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