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맘] 스타일리시맘 !!!!

작성일 2010.06.23 00:48 | 조회 2,918 | 봄날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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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라곤 태어나서 처음 받아본 책~~

스타일리시맘!!! 문자가 와서 살짝 내눈을 의심햇어요

아!! 나한테도 기회가 왔구나!!! 볼을 몇번 꼬집어 본지 모른다

따끈따끈한 쌤앤파커스라는 아주아주 고급스런 출판이름에 문정원씨의 책을 받아든 나는 찌리릿 하는 전율을 받았답니다 당장에 펼쳐본 첫장엔 강효성씨의 글이 먼저 들어왔답니다..

제일 글귀가 와닿는것이 있다면 모든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려있다란 말에 공감을 했지요~ 내가 이루고자 생각하면 분명히 이루어 지더라는 말입니다.. 아니야 난못해 이건 안돼 할수없어 이런 생각을 하면 꼭그렇게 되더라구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모든일에 임한다면 꼬옥 그렇게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내마음대로 내뜻대로 안되더라구욧 사람의 변덕은 끝이 없잖아요!! 이건제가 고치고 싶은 것중 하나인데 노력해야겠죠?

아가야 낳은지 3개월 하고도 50일이 지났는데 참아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듣도 보도 못한 태교 음반 BEST에 갖가지 느낌을 적어놓았던데 정말 후회스럽더라구요 나중에 셋째를 가진다면 정말 따라해야겠다란 다짐을 했ㄷ답니다.. 요즈음 엄마들은 임신하면 커피도 일체 안마시던데  사실난 임신하면서 많이도  마셔댔다죠~ 그렇다고 후회는 안하지만 은근히 울아들한테 미안해지던데,,, 우리 문정원씨는 당당하시다 티타임이라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그러면서 여유를 느낀다면 분명 그날그날이 즐거워 지겠구나란 생각을 했다 나자신은 임신했을때 잠만 자거나 컴터만 하거나 아님 첫째랑 같이 티격태격하고 사느라 일상의 여유로운 티타임은 없었을뿐더러 무미건조한 날이었다 내가 임신하믄서 보람되게 지내본적이 부끄럽게도 한번도 없던거였다 내가 아직 이책을 다읽지는 못했다 하지만 나자신이 달라지는걸 느낀다 그것은 세수도 안하고 이빨도 안닦던 내가 이책이 온다음날부터 닦는다는거다 ~ 스킨바르고 로션바르고 눈가에 주름도 신경쓴다는사실..

악세서리도 관심없던나..

요즈음 내가모으고 있는건 머리띠랑 핀~~

나갈때도 패션에 신경쓰는 내자신을 보면서 조금만 신경쓴다면 정말 문정원씨만큼 못따라가도 그정도까지는 당당해질수있는 사람이 될것이다란 생각에 오늘도 나는 더디지만 쌤앤파커스출판사의 스타일리시맘 책 !! 문정원씨의 책자를 넘겨가며 하나하나  내머리속에 저장중이고 복습중이다

나정말 내아들의 부끄럽지 않은 엄마이고 싶기에 나중에 죽을때 되면 후회하고 싶지않기에 지금부터가 시작이다란 마음으로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는중이다..

내소중한 보물 "스타일리시맘" 천사가 따로없다

 

  I LOVE^^ 스타일리시 쪽쪽 완전 따봉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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