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외출할때마다 옷차림에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임신중일땐 임부복만 입다가 막상 출산을 하고 다시 타이트한 옷을 입자고 어색하고...
몸매도 안따라주고...그렇다고 계속 임부복 같은옷만 입고 다닐수도 없고..
이런저런 고민의 연속이었더랬죠~
스타일리시맘은 이런 저에게 한줄기 빛같은 존재로 다가왔답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네요. 아직 실제 적용까지는 안해봤지만 외출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다만 사진이 너무 없네요?
사진으로 한번 딱 보면 아~ 이런 스타일도 괜찮군~ 하고 와닿을텐데 이건 좀 상상력을 많이
동원해야하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게 쪼꼼 아쉽네요~!!!
잼나게 잘 읽었구요 책꽂이 자랑스럽게 꽂아두고 자주자주 꺼내 읽으려 합니다.
맘스다이어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