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 3동 근처 사시는 분들~

작성일 2010.06.28 16:29 | 조회 836 | 욜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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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 맘이라서 이렇게 커뮤니티가 있어도 활동은 자주 못하겠지만 말통하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우리 애는 24개월~ 저는 78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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