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안면도 여행다녀왔어요~~
가격: 1박2일에 럭셔리한곳에서 자고 정말 배터지게 먹고도 25만원~~
날씨가 너무나 좋아 오랜만에 1박2일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서울에서 가까운곳...바다도 보고..산림욕도 할수있어서 안면도로 정했지요...
8개월된아이랑같이 가는거라 숙박을 신경썼어요..깔끔한곳을 찾아봤더니 인터넷에서 알아보니 "오페라하우스"가 괜찮다고해서 거기로 정했구요..인원이 적다고 펜션비도 깍아줘서 큰평수에 넓게 세식구 놀았답니다..
까페도있어서 신랑과함께 까페에 내려가서 차한잔도 마시고~~
도착하자마자 바다에서 산책하고...회센타에 들러 우럭과 광어를 사서 펜션에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회가 너무 많아서 회덮밥까지 만들어먹었어요..ㅎㅎ 매운탕은 다음날 아침메뉴로 남겨두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산림욕하러 갔지요~ 싱그러운 나무냄새에 너무나 좋았어요...딸두 기분이 좋았는지 연신 웃어대느라..ㅎㅎ
오랜만에 간 여행이라...정말...너무나 좋았구요..
예전에 숙박을 잘못선택해서 돈은 돈대로 버리고, 주인아저씨랑 싸우고.. 정말 실망스러웠는데 요번엔 숙박도 좋았고..메뉴도 좋았고..날씨까지 받쳐주니..제대로 였답니다.
안면도오페라하우스펜션 주소가 www.operahotel.net 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