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백일 맞이하는 울 아들 유모차 사러 갔다가
카시트도 늦게 앉히면 안 앉는 아이도 있다는 말에..
생각보다 빨리 카시트를 사게 되었어요
사실 카시트는 *라이택스와 *이치 정도밖에 모르고 있었는데
매장 직원의 강추로 타카타를 알게되었어요
심플한 디자인도 맘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카시트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남편과 같이 설명 듣는데 타카타가 맘에 쏙 들더라구요^
차에 설치 하니 넘 넘 이뻐요
아직 외출은 안해봤지만 아이가 편하게 차 안에 앉을껄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타카타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