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60분부모] 60분 부모 - 문제행동과의 한판승 편 ...

작성일 2010.07.03 01:14 | 조회 2,922 |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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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이런 행운의 기회를 저에게도 가져다 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이벤트에  당첨 되었단 소식에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오는구나~!'  하며  

                  그 이후로 이벤트라는 행사에 눈을 뜨기 시작했어요. 호 호 호

 

 

      



 

     2010년 6월 30일 수요일...  문화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며 이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 이제 우리 아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 수 있겠구나~!' 하며 

기쁨에 찬 마음으로 글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우리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1. 화가나면 자해하기                             

           

2. 친구 얼굴 꼬집거나 때리기             

 

3. 물건 집어 던지기                              

 

4. 아랫입술 빨고 엄마 가슴 만지기  

  

이렇게 4가지 정도로 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위의 예로는, 어떤 행동을 못 하게 제재를 가했을 때 머리를 뒤로 훽 훽 젖혀 머리를 부딪히거나,

자신의 팔이나 손을 문다던가,

주변에 있는 친구나 사람들을 꼬집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와 함께 놀이하다가 얼굴을 꼬집어 흉터를 만들고,

늘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여야 했으며,

주변의 물건이 부서지는 등 빨리 치워야만 했습니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동안 경력을 쌓은 유치원 교사였습니다.

 

그런데... 교사이던 당시에는 6~7세 위주로 반을 맡아

한 결 말로써 해결할 수 있었는데...

 

24개월도 안 된 영아라 따끔하게 혼도 내어보고,

엉덩이를 때려도 보고,

꼭 껴안거나 손으로 제지 하며

이 방법 저 방법

아는 지식 총 동원해 써 보았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인 즉슨,  영아의 발달 과정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였습니다.

 

유아와 영아와의 갭이 이렇게 큰 줄 몰랐습니다.

 

학교 다닐  때 영아에 대해 배웠었지만

아주 이론적으로만 익혀 가슴으로 와 닿는게 없었습니다.

 

애기를 낳은 후 키우면서 육아서적을 다시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부모상식 같은 것 뿐이였어요.

 

그런데 이 책은 아주 상세하게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에 대해

속 시원한 대답을 안겨주었습니다.

 

바로  3장에 있더군요.



↓↓

 


 

 

4번째 문제는 우리 아들의 아래턱의 발달과  정서적 유대관계에 따른 행동으로

저 자신이 불안해 하거나 초조해 하지 않고

잘 될 것이라고 믿으며

기다리는 일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 책은 자녀들의 문제 행동에 따른 고민을 손쉽게 풀이 해주기 때문에

처음부터 읽어 나가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그 내용을 이해하고 행동에 옮기면

 

좀 더 부모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빨리 찾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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