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4동에 사는 다헤맘입니다.

작성일 2010.07.03 19:28 | 조회 388 | 울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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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0일된 예쁜 딸을 키우는 다혜엄마입니다. 수다방은 오늘 첨 들어왔는데.. 이런 곳이군요.. 저도 요즘 아가랑 둘이 씨름하며 지내요.. 자문도 구하고 친구도 하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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