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이겠지만 지난번 기억이 뚜렸하지는 않지만 텔레비젼에서 성에 대해서 방송을 하더군요. 우리나라 청소년 과반수 이상이 성경험이 있다고. 경험이 없는 여자 아이들은 자기의 처녀성을 가지고 있다는게 챙피하다고 까지 말하더군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소개 소개로 아저씨?들과도 10,000원을 받고 처녀성을 팔기도 한다네요.
옛날엔 처녀성을 가져야 시집을 갔다던데 요즘 청소년 성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같은 여자로써 맘이 아픕니다.
아무리 청소년때 남자하고 사랑을 해도 사랑으로써 봐야하는데 꼭 성관계 까지 가야하고
세상의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랍니다.
제발 부탁건데 성관계를 해도 애는 같지 마십시요. 피임을 확실히 하시던가 아님 하지를 말던가
왜 예상치 않은 애가 생겨서 애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불쌍하게 만듭니까.
일찌감치 성에 대해서 눈을떠서 피임법에 대해서 또는 배란일에 대해서 다 아실텐데.
결혼하면 성생활 얼마든지 할수 있어요. 왜 ???사랑을 꼭 성하고 연결을 시켜야 한답니까
잠자리를 같이 않해도 얼마든지 사랑하는 법을 배울수 있답니다.
아랫분의 글을 읽고 안타까워서 이글을 써봅니다.
두근두근 심장을 가지고 차츰차츰 엄마를 닮던 아빠를 닮던 손발만들려공 애쓰고 있을텐데
엄마는 죽여야 하는냐 살려야 하느냐 그것 고민하고 있고 물론 아빠도
청소년 여러분 성관계 많이많이 하셔도 되는데 제발 원치 않은 임신은 삼가해 주세요.
요즘 애들 그깟 임신 지우면 그만이지 그렇게 얘기들 하시지만.
그렇게 얘기하는 당신들 그깟 애기로 태어나서 그깟 아들 딸로 자라십니까?
지난번 밤에 운동 갈려구 공원에 가는데 교복을 입은 여학생 2명이서 걸어가면서 그러데요.
" 야! 나 임신했으면 어떡하지" .........................."뭘 어쩌냐"
그말이 그말이겠죠..........너무도 당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