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이면 200일 되네요. 거울보며 혼자말도 하구 모가 그리 좋은지 거울만 찾아다니네요
책에 보면 자신의 모습을 관찰할 때라는 건 알겠는데 꼭 그것만은 아닌 것 같구 어른들이 아닌
자기 또래를 만나 사회성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요즘들어 몸도 좀 아픈 것 같구 짜증도 많이 내구 보행기와 쏘서를 번갈아 타면서 많이 산만해 진 것 같거든요 .
꼭 소사동이 아니어도 가까운데 사시는 분 중에 또래라던가 비슷한 선.후배 맘 있음 연락주세요. 같이 카페든 공원이든 함께 다니며 아가들 스트레스 좀 풀어주었음 싶네요. 물론, 엄마들도.. 더불어 스트레스 풀도록 해요. 말 주변이 없으셔도 되요. 제가 떠드는 건 잘 하니까요.. ㅋㅋ
얼마전에 시작했는데 네이트 온으로 연락처 주고받아요. jamting92@nate.com
참, 참고로 제가 나이가 쩜 많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