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꽤 계시네요.
전 심각합니다. 치질이랍니다.
한번은 자궁암 검사에서 산부인과 의사 샘께서 꼭 치료를 받으셔야한다고...
항문외과 샘도 아니고... 산부인과 샘이 보시기에도 제 똥고가 안쓰러워 보이셨나 봅니다.
둘째를 임신한 터라 똥고가 더 심해졌나 봅니다. 챙피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 친구도 둘째낳고 똥고 수술했는데... 응가 할 때 아퍼 죽더랍니다. 출산 때 보다 더 아펐다고...
전 아픈게 정말 싫은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