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구아파트 살아요^^

작성일 2010.07.05 11:38 | 조회 1,536 | 햇살같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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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다~ 직장을 다니고 하는일이 좀 그래서(엄마들 상대하는 일이라 괜히 말나오고 그러는게 싫어서요.) 동네서는 칭구를 안사귀려고해요~ 근데 아는 아파트 이름나오고 하니 방가워서 가끔이렇게 얘기라도하면 좋은거같아서 몇자 적네요 맥주한잔도 땡기고...ㅋㅋ 울 딸은 이제 11일이면 5개월인데 비슷하겠네요. 님의 아기가 딸이면 더 좋겠다~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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