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만 허락한다면 항상 부모60분을 챙겨보는 엄마입니다.
아들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와 부모60분에 나옴직한 상태거든요.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거고
이렇게 책으로 보니 한번 더 느끼게되네요.
역시
문제아이는 없습니다. 문제부모만 있을뿐...
하지만
오늘도 아이에게 짜증을 내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숨지었던
제 모습을 뗘올리며 아들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늘밤 다시 한번 더 읽어야겠습니다.
정말 좋은책이에요.
매일밤 이렇게 저를 반성하고내일은 달라진 나를 바라면서 읽어야겠어요.
좋은 책 읽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