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수다홈
게시판
맘이수
전체
게시판목록
검색
검색
찜 게시판만 보기
친구가 그립네요~
작성일
2010.07.09 15:39
|
조회 291
|
*가시장미*
4
가 -
가 +
오늘 처음 가입하고 글을 올리네요~~~~ 임신하면서 직장을 그만 두다보니 매일 같이 집에만 있네요.. 진짜 살창없는 감옥이 따로 없는듯... 결혼하면서 화순으로 시집오다보니 아는사람 없고 너무 심심하네요.. 가끔 만나서 차도 한잔 하고 수다도 떨면서 정보공유도 했으면 좋겠어요..
*가시장미*
(40대, 전남 화순군)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
저장중...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