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립네요~

작성일 2010.07.09 15:39 | 조회 291 | *가시장미*

4
오늘 처음 가입하고 글을 올리네요~~~~ 임신하면서 직장을 그만 두다보니 매일 같이 집에만 있네요.. 진짜 살창없는 감옥이 따로 없는듯... 결혼하면서 화순으로 시집오다보니 아는사람 없고 너무 심심하네요.. 가끔 만나서 차도 한잔 하고 수다도 떨면서 정보공유도 했으면 좋겠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