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친정에 머무는데 친하게 지내길 바래요.전 12개월조매 넘는딸키우는 엄마

작성일 2010.07.10 12:25 | 조회 843 | 효진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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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친정인천 간석역 근처 머물고 있져 .저희 딸도 친구해주고 저도 수다 하고 친해지길 바라면서...참고로 전 77년생 34살 되는 엄마랍니다.시댁는 안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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