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7.11 23:57 | 조회 4,128 | ks맘
처음 맞이하는 생일 기념으로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 간 곳
낯선 곳에서 어리둥절해하는 승현이를 잘 달래주며 촬영을 시작해 주셨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 앞이 어색한지 계속 무표정한 녀석
옆에서 지켜보던 나도 땀이 삐질삐질^^;; 간식이라도 챙겨올것을하는 후회가 되었다
표정이 별루여서 사진에 대한 기대를 안했는데 나중에 보정한 것을 보니 생각보다 잘 나와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ks맘 (40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