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지 혼자만 했나...?
정말 꼴보기 싫을 정도로 유난떠는 널 보면 완전 짜증나.
개뿔도 없는게 유난히 나한테만 전화해서 자랑질에 유난질에...
누군 신랑 없고 임신 안했냐???
떡볶이 순대 오댕 햄버거 분식은 완전 더럽다고 안먹고,남들은 몸에 좋다고 먹는데 지혼자만 꼭
유난떨며 애기 아토피 생긴다고 튀는행동 해가며 안먹고 밖에나가 식당같은데 가서 뭐즘 먹을라하면
담배냄새 난다고,드럽다고 안가고,임신8주에 임부복 잔뜩 사놓고 벌써부터 입고 다니면서 우리애기
배쫄리면 안된다며 유난떨고,밖에는 자기 신랑이 위험 하다며 못나가게 한다면서 온갖 지자랑에
신랑은 지혼자 있는것처럼 자랑질에, 지는 임신 초기라 움직이면 안된다며 나보고 오라고 하는년..
나랑 차이나 봐야 한달이구만 지랄이야! 임신한 엄마의 마음 당연히 알곘지만 넌 참 재수없다.. 과거에 딴남자랑 임신 6개월까지 갔다가 지웠던 애가 완전 내앞에선 쌩 초짜인것 처럼 하나도 모르는척 그러는지...니가 결혼하기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말할수 없이 많은 남자들과의 원나잇 을 즐기던 널 다 아는데 ... 너 나한테 자격지심 같은거 있니?? 개뿔도 없는게 모든걸 다 나랑 비교해 가며 사는지...
왜 유난히 나한테만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