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간식 꺼리예요..
일반 마켓에 가면 간단하게 살 수있지만..
저는 집에서 튀겼어요..
사는 건 어떤 감자인지도 모르겠구
어떤 환경에서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구
양념이 과한것도 있어서..
일단 감자 다씻어서 껍질을 까도 좋고 안까도 좋아요..
저는 껍질을 다 까서 슬라이스 돼는 채칼 (?)
왜 없다면 감자 껍질 깍는 칼있지요?
그걸로 슬라이스 해서 고냥 기름에 바싹 튀겨주시면 돼요..
넘 오래 튀기면 색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건 좀 탄듯하니깐
적당히 튀기세요..
튀기다 보면 생감자랑은 느낌이 틀리다는 걸 아실꺼예요..
어짜피 과자를 먹어본 사람이라면 말 안해도 다 아실꺼예요..
그리고 나서 키친타올을 깐 쟁반에 기름기를 뺴고 식혀 주세요..
다른 사람들은 소금 간을 하는데 저는 안 했어요..
워낙 저염식단을 위주로 하고 있는 터라..
그리고 마무리로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이건 있으면 하는 거구요./.
이쁜 그릇에 담아서 옆에 케찹같은 찍어 먹을꺼 소스를 주면 아주 잘 먹습니다.
소스에도 충분히 간이 돼있기 때문에 저는 감자에 따로 양념하지 않았어요..
그럼 맛있게 잘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