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에산진어언 3년이 다되가는데~~ㅎㅎ
아는분 하나 없고;;;
걍 신랑이랑 동네 마실 나가듯 어슬렁 거리기만 하네요...
저희 아가랑 친구 할실 분들이 있나욤...평소 넘 심심해서 ㅠㅠ
이제 아가가 130일 넘었구요~이름은 형우 랍니다~~
넘 귀엽게 생긴 우리아가랑 친구 하실분~~^^
또래 친구들이 많아야 아이 정서에도 좋다구 하던데~주변에 친구들이 읍서용~
이번에 백일 사진 찍으면서 어찌나 고생하면서 찍었던지..사진 찍을때 같이 계셨던 분들하고
말이라도 트고 하고 했음 울아가한테 좋은 친구들이 생겼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준 우리 아가 이쁘게 촬영 했답니다.~
네잎크로버 촬영하신 분들도 고생 많으셨을듯해요..
아가가 또래 애들보다 좀 늦되는듯해요..
병원에 한달가량 있다가 나왔더니..그런듯...ㅜㅜ
그래도 여기서 좋은 맘들과 많이 친해졌음 좋겠어욤~~~
 메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