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소자본 창업을 하고 싶은데,..

작성일 2010.07.23 13:05 | 조회 2,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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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도와줄수 없다면 알바해서 돈을 조금 모은후

하는건 어때요?

저는 남편은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지만 여유가 없어서

일단 돈을 좀 모은후 할려고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요 ㅎㅎㅎ

집에서 하는 일이다 보니 애들이 어려도 할수 있고 신랑한테도

다른소리 안듣고 생활유지가 되면서 돈을 벌수 있어요...

저도 처음엔 다 광고라 생각했는데 집에서 할수 있는일을

아무리 찾아봐도 별로 없길래 속는셈 치고 한번 해보자 하면서

시작했는데 의외로 수입이 생기더라구요 ^^

홈페이지 둘러보시고 님도 생각해보세요

정말 도움이 되실거예요

홍보용으로 글 올리는것도 아니고 저랑 비슷한 처지라 정말

공감해서 드리는 말이예요 ^^

저도 해봤기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말씀드려요

즐겨찾기에 홈피 저장해 두셨다가 마음내키실때 다시 보세요 ^^

 

 






--****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총판점 일을 하고 싶은데,

남편이 응원은 못해줄망정 협박(?)을 하네요.

일년안에 창업자금 뽑지 못하면 취직해서 월200씩 가져오래요. ㅠㅠ

진심은 아닐꺼지만, 서운하네요.

그만큼 열심히 하라는 거겠지요.

 

거기다 문제는

저는 수익이 어느 정도가 되기까지는 이웃이나 어른들께 비밀로 하고 싶은데,

남편은 사업은 소문을 내야 한다고 큰소리 치네요.

 

마음을 비우고 처음부터 큰욕심은 부리지 않고 열심히는 할테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체면이 설때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한달수익이 10만원도 안될수도 있는 것이고, 잘되면 몇백씩도 벌수있겠지만요.

처음부터 소문부터 내면 우려나 큰 기대를 하실것 같아 부담스러워서요.

 

다른 맘님들도 제 맘 이해되시나요?  이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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