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케들 지내세용?^^
작성일 2006.11.01 15:55
| 조회 260 | 화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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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 바빠서 일기도 못쓰고...흑흑..
예전에 80일넘게 썼다가 하루 빼먹는 바람에 그후론 의욕상실하고 일기를 거의 않썼답니다.
지난번 1차벙개 한번 모이고 2차때 못갔었는데 3차 모임 한번 할까용???
더 추워지기전에용......
날씨도 점점 추워져서 아가들 감기걸릴까봐 밖에 데리고 나가는게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아가하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고...직장생활 않하시고 집에서 아가하고만 계신 맘들은 다들 어떠신가용?
아가로 인해 행복하기도 하지만 가끔 답답할때 있으시죠??? 휴....오늘이 바로 저한테 그렇답니다.
근데 기분이 않좋다가도 화정이가 옆에서 애교부리고 이쁜짓하면 금방 풀어져요..이런게 엄마의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울화정이는 19개월에 접어들었는데 자기고집도 생기고 해서 요즘 하루에 한번은 꼭 엄마한테 혼이 난답니다..ㅋㅋㅋ
울화정이랑 비슷한 또래의 아가들은 요즘 어떤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