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7.26 01:03 | 조회 2,613 | 피글렛공주
문제아 둘을 키우느랴 내가 늙는다..생각했었는데..
60분 부모를 읽을수록 아이들에게 미안해 눈물만 흐르네요.
항상 엄마를 왜이렇게 힘들게 하냐며 아이들만 구박했는데
어느정도 제 잘못도 크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도움되는책이예요~
아이때문에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한번씩 읽어보고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아가며 공부하기에 좋은책인거 같아요^^
피글렛공주 (40대, 대전 유성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