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인 아빤데요.....음...사실은요^^
작성일 2010.07.26 19:16
| 조회 624 | 난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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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만 셋인데 머 따지자면 첫째 둘째는 그냥 낳앗다 치고요^^셋째는 솔직 아들 원했거등요..
딸이라서 안이쁘거나 그러진 않아요............
근데 솔직 아들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아이 엄마가 아팟어요...그래서 포기 햇죠...........
근데 아 엄마가 치료 잘받고 건강해져서 좋은데...
요즘 계속 ..아들 하나 낳을거면 술먹지 말라고 난리예요,..........
근데문제는 그게 아니라 솔직 ... 두려워요...
큰아이 둘째 세째 다 건강하지만 둘째와 세째 사이에 7개월 조산이 있어 아이를 잃었고 제작년에는 와이프 치료가 끝나서 임신을 했고 아들이라고 을지 병원에서도 울 형편을 아는지라 관리 해 주었는데 5개월째 유산을 했네요 ...원래 다 잘되는건 힘든가 봐요...슬프지만 아이 둘이나 먼저 보냈네요...
근데 문제는 요번에도 아들이 아니면 나야 머 그렇다 치고 울 와프가 너무 안쓰러서 문제여요....................
물론 비법이라고 엄청들 말하시는데...진짜 비법이 있을까요?
병원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받고 싶네요...혹 ,대전에 도움받을 만한 병원이 있을까요?
머 대전 아니라도 상관 없음.....................
남아선호가 아니고요...다산여왕 김지선 마냥 건강하고 경제적으로라도 형편이 좋다면야
계속 낳으면 좋지만 와이프 건강도 있고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불편하다면 제 게시판에 비밀글로 라도 도움을요^^...................
남자지만 머 솔직 아이문제 관심이 많다능 ㅠㅠ,여자아인 눈감고도 키우겟어요 ㅋㅋ
긴머리감기기는 대빵 잘해요, ㅋ 둘째 3째는 엄마보다 나랑 목욕한느거 좋아한다능...
물론 첫째도 3학년까진 나하고 했음..ㅋ
친구도 구해요!아들문제..공유 라등가 딸아이 키우는건 언제든 상담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