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작성일 2010.07.29 03:51 | 조회 2,514 | 흥수♥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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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기적.,,바로 너란다,,물론 세상에 보석들이 이미 나에게 있지만,,지금 찾아온,,또 하나에 보석을 난..열심히 딱고,,다듬어서,,또하나에.세상에서.행복을 느낀다,,지금두 뱃속에서 요리저리 꿈틀거리는 느낌은 13년전 그때랑,,어쩜 같은지내가 나이가 어렸을때나,지금이나,,생명에 존귀함을 느끼기에..세상에 빛으루 별들에.맘이 되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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