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5.07.26 10:07 | 조회 7,221 | 당신의좌
브로콜리가 좋대서 사오긴 한다만.. 한송이만 사도 데쳐서 먹기에도 지치고..
칵텔 새우와 함께 볶아보았습니다~ 계란도 넣고 당근도 썰어놓고..
있는 재료들 넣어서 후루룩~ 만든 볶음밥
당신의좌 (5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