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요....^^

작성일 2010.08.12 13:59 | 조회 401 | 냠냠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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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결혼한탓에 72년생인 저에게 21개월된 딸아이가 있어요. 친구들은 모두 초등학부모들이구요.....^^ 보라8단지로 오면서 단지가 넘조용하다보니 친구나 아기엄마들을 만나지 못하네요. 넘 심심하고 울아기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어 글올립니다. 친구하실분이나 같이 정보교환하실분 위아래 상관없이 주의에 계신분들 연락주세요. (010-3363-5813 호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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