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하고 이것저것 멋지게 후기 올리려 했으나...
다들 열심히 올리셨네요^^
저는 공복에 미지지근한 우유에 타서 먹었구요
맛은 약간 고구마맛이랄까... 바나나향이랄까... 좋았습니다
우유에 섞으니 가루들이 컵 바닥에 가라앉더라구요
티스푼으로 살살 저어가며 마시면 가라앉은 것도 다 마실 수 있어요
다 마시고 나서 컵 벽에 붙은 애들도 아까워 물 타서 휘휘 저어서 먹었답니다
먹은 시간 아침 10시
12시 반까지 반응 없대요
그래서 난 왜 그러지... 이러고 있었는댕
그 사이 방구는 세번 정도^^ ;;;;;
12시 반 넘어가니까 갑자기 화장실 신호가 오더라구요^^
더 참았다 갈까 말까 하다가 그냥 갔어요~~
시원하게 일 보고
한두시간 후에 한 번 더 일보고^^
다행히 쾌장먹고 일주일 지났는데 그 이후로 변 보기가 좀 수월해 졌어요^^
넘 ㄳ합니다~~~
번창하시고 쾌장파워 잊지 않을 게요^^
2봉지 아직 남아있거든요
1주일에 한번씩만 먹으려구요
재구매 할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