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기가 싫으네요.....
첨엔 신랑만 좋아서 결혼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
이제 조금은 알거같네여.....며느리는 남자식이니까 맘대로 말해도
되나여??왜 당연한건지....거긴 남자들뿐이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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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버님 같이살면서 하기싫어서 동생한테떠넘기고 정말재수없다는
나중에 제사도 조보고 모시라고 하네요..ㅠㅠ 글서 저 아무것도 못한다고했어여..
글고 애기나면 친정가서 하라고 당연한거니까 ....자기들은 애기 노는 것만 보는거래여
그래놓고태어난지 열흘도 안되었는데 오라고해서 갔어여....몸조리하고 있어서 긴팔긴바지
양말 입고갔떠니 더워죽겠는데 옷갈아입으래여..ㅠㅠ미친xxx
맨날 술쳐먹으면 전화해서 잔소리해데여....그럼그냥 듣고 있다가 끝어여..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가기싫어여....100일도 안된애기한테 산소를데려가서
절을 시켜야겠데여..말이되나여??
추석에 애기데리고 친척집을돌아댕기면서 인사를시키겠데여..ㅠㅠ
정말미친거같은....술에다 약타서 죽이고 싶을정도예여..추석에 한복입고오래여 저보고...
신랑 하고 대판싸웠어여...처가댁에 하는것도 없으면서 난테 그런말듣게 하지말라고
글서 시아버지가 말하는거 다녹음했다가 신랑들려줘여...
그럼 신랑하고 시아빠하고 싸워여...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계속신랑하고 싸움시킬거예여..
글고 애기낳을때도 병원와서 술쳐먹고와서 친정부모 있는데 술먹고 자랑하더군요..
미친놈xxxx엄마앞에서 면기줘기빨아쓰라는둥 몸조리는 시댁에와서하라는둥...
미친소리만 하고가시네여....글서신랑하고 또싸웠어여....
맨날싸우는 일밖에 없어여...
저도 잘못한건 있지만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