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속상해서 수다로 풀려고 왔어요.
작성일 2010.08.19 15:58
| 조회 422 | 제이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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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속상하시겠다.
새옹지마 라고 더 좋은일 있으려고 했나보다~하세요~
ㅋ 명학역이면 가깝다 나랑..ㅋ 전 평촌역 범계역 중간에 살아염..
수표는 함부로 못쓸건데..간뎅이 왠만큼 부었거나, 개념이 없지 않은이상...
아마 주신분도 번호는 모를듯.. 거의 번호 모르고 사용하잖아여.
그냥 미련 버리시고 좋은일에 기부했다~~생각하세염.
참고로 수표는 생기면 입금하려 애쓰지말고 바로 근처 편의점가서 껌이라도 한통 사시고 현금으로 바꾸세염. 수표는 입금해도 그날당장은 현금으로 잡히지도 않아 별로잖아염.
큰금액이면 몰라도 수표 한두장있을땐 현금으로 바꿔버리는 센스~그럼 입금도 쉬워지니까염~
저도 수표 입금안되서 고민하다 그렇게 한적이 있어염.
그럼 훌훌 털고 태교 잘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