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0.08.20 20:58 | 조회 811 | 천사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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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출산 준비하러 올해는 태어난 아기를 위해 베페에 갔어요 날씨가 넘 더워서 불쾌지수가 살짝 올라가긴 했지만 돌 앨범을 아직 정하지 못한 상태라 베페에서 비교해보고 결정해야지 하면서 나름 아침일찍 출발했는데 10시 20분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유모차를 빌린후 스튜디오 투어에 나섰답니다 처음 간 곳은 연예인이 많이 찍은 곳이라며 강조를 해서 패스~~가격도 젤 비쌌던것 같아요.. 두번째 간 곳은 야외 느낌이 나게 찍어준다고 해서 관심있게 봤구요..거의 계약직전까지 갈 정도로 마음을 굳혔더랬죠.. 마지막이다 싶어 릴리에서 상담받았는데.. 여긴 단독건물에 정원이 따로 있어서 야외찰영도 하고 실내촬영도 한다네요.. 전 세미스토리 앨범 계약했는데 14P에 컷수는 20컷이 좀 넘게 들어가게 편집을 하더라구요.. 거기다 베페 기간이라 그런지 사은품도 빵빵했답니다. 원하는 사은품 3가지 선택할수 있는데 5구 마블 액자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뽑기이벤트도 있어서 5등 자석액자까지 덤으로 받았답니다... 사진도 이쁘고 사은품도 많고..가격도 제 예산범위에 딱 맞더라구요.. 사람이 넘 많아서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스튜디오 예약하고 와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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