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기 아까운 릴리스튜디오 베페 이벤트

작성일 2010.08.21 00:52 | 조회 822 | 봄이새싹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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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2주된 쌍둥이 맘이에요. 어제 병원에서 남매둥이인것을 확인 받았구요. 17주에 이미 힌트는 받았는데 혹시나 해서 다시 확인받았네요. 그리고 오늘 (12시 지났으니 어제네요) 베이비페어에 갔었어요. 원래는 오전에만 있다가 오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문열때부터 닫을때까지 있었어요. 아직 주수가 짧아서 앨범은 생각도 안했는데 상담받다가 맘에 들어서 그자리에서 계약을 해버렸어요. 계약하고 보니 3만원 할인권을 안가져가서 일욜에 다시 가요. 쌍둥이들은 앨범값도 만만치 않은데 여기는 실속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나 신랑이나 워낙 생각이 많아서 그자리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이건 둘다 그자리에서 결정을 해버려서 신기했어요. 설명도 한시간 반정도 정말 친절히 해주시고 둥이라고 손수건도 알아서 두개 챙겨주셨네요. 실속맘들은 한번 상담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3만원 쿠폰은 꼭 가져가세요...저는 그거 몰랐다가 상담하시는 분이 말씀해주셔서 일욜에 쿠폰내려 다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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