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베페 갔다왔어요^^
작성일 2010.08.21 19:40
| 조회 1,035 | 하랑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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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베페를 갔는데...
저는 아무래도 첫아이라 ...이것저것 다 좋은것만 해주고 싶어서^^
유모차구입과...성장앨범을 주된 목적을 가지고 갔어요^^
이곳저곳 다 다녀봤지만..다리만 아프고..사람구경만 하는거 같아 짜증나고..
유모차는 보면 볼수록 더 좋은것만 보게 되고..
스튜디오 고르기는..모델들이 다 이쁘니깐..다 좋아보이고..고민됬죠...^^
그러던중에..유모차는 제눈에 확들어온..실버팍스 서프 모델을 큰맘먹고 거금을 주고 구입했죠..
그리고 바로 옆 부스에 있는...제 눈을 확붙잡은..릴리 스튜디오~!!!!!!
사실 박경림가족 사진에 먼저 눈이 가서..본것도 있지만..
모델들이 예쁘다는 생각보다도..배경과..옷이 너무 예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당장 상담신청을 했죠...가격까지 맘에 들면 좋겠다는 맘을 가지고..^^
그런데 완전 가격도 맘에 드는거예요^^
성장앨범하면..솔찍히 첫째구 안해주기엔 좀 그렇고..그래서 해주는건데.. 넘비싼건 경제적 부담이 되고..
형식적이면서도...싸고..예쁘게 찍을수 있는곳을 찾았는데..
릴리 스튜디오가 딱이 더라구요^^
바로 계약하고 만삭+50일도 서비스로 해줘서..바로 만삭촬영스케줄도 정했어요^^
그리구 꽝이 없는 나무젓가락 이벤트를 해서 하나더 덤으루 받아가는거 같아 더 기분 좋았답니다^^
베페가 낼하루 남아서 이렇게 다른 임산부들 한테 알리고 싶어서 글남겼어요^^
저처럼 베페 꼭가셔서 베페 기간에 저렴하게 계약하고 혜택많이받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