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스튜디오 상담후기~

작성일 2010.08.21 21:14 | 조회 787 | 뚜비뚜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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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여일 남은 우리아가 돌 때문에 이만저만 신경을 써서 머리가 아프던 차에 오늘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갔었어요... 우리 뚱보는 졸려서 징징거리고 사람도 많이 짜증나던 찰나, 머리아프게 미뤄왔던 돌사진 스튜디오나 상담받을까 하다가 많은 업체중에 확 눈에 띄던곳이 있더라구요.."릴리 스튜디오"라고... 역삼동에 있네요~ 포토그래퍼분께서 직접 상담해 주셨는데 사진 컨셉이나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사실 스튜디오야 넘치고 넘쳐나 컨택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상담을 받았는데 일단 오픈한지 7년이상 됐더라구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아가들이 예쁜사진을 찍었겠어요 분명히 나름 노하우나 사진을 다루고 편집하는 기술이 좋을거라는 믿음이 생겼구요 페어중에 다양한 프로모션이 많아서 계약하게 되었답니다. 상담도 친절히 해주시고 이제 돌잔치 관련해서 숙제 다한것 같아 마음이 가볍네요 우리 뚱보 예쁘게 찍을수 있도록 빨리 걸음마 연습 시켜야 겠어요 사진 찍어서 맘에 들면 성장앨범도 계약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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