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0.08.22 21:22 | 조회 593 | 원석별맘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곧 태어날 둘째에게 좋은 선물을 주게 됐네요..
릴리스튜디오라고 사진도 예쁘게 잘찍고 앨범 구성도 잘 돼 있고.. 그리고 가격도 만족...
둘째라서 해줄까 말까 했는데...
릴리스튜디오의 친절한 설명과 눈에 확 들어오는 앨범에 바로 계약해버렸어요...
특히 둘째 아기 백일, 돌 사진 찍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엄마들에게 릴리스튜디오를 추천합니다...
원석별맘 (50대, 서울 관악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