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를 다녀오고..

작성일 2010.08.23 12:05 | 조회 889 | 탱앤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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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열심히 상담받고있는 제 뒷모습입니다. 신랑이 찍었네요. 토욜일날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다녀왔어요.. 베이비페어는 태어나서 첨가는거였어요.. 대충 글만 보고 사람이 너무 많을꺼라기에 가서 딱 한시간만 돌고 와야지 하는 생각으로 늦게 갔어요. 도착해서 밥먼저 먹고하니 4시반이 넘었네요.. 5시가 거의 다 되어 입장했는데 의외로 봐야할것이 너무 많았어요..ㅠ.ㅠ 어찌나 시간이 빨리가던지... 젤먼저 눈에 띈것은 스튜디오. 상담만 받아도 손수건을 준다기에 들어갔는데 그뒤로 베페에 참관한 스튜디오만 구경했네요.. ㅎㅎ 결국은 충독적으로 스튜디오를 계약하고 왔습니다. 살짝 충동적이긴 했으나 너무도 좋은 기회였던거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베이비페어라그런지 서비스도 만족스럽네요. 아기사진에 관한 정보가 너무 없었기에 그냥 저렴한걸로 보게 되었는데 가격대비 사진도 너무 좋고 액자도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싸게 계약 잘하고 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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