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튜디오 계약하고 왔어요...
작성일 2010.08.23 12:12
| 조회 975 | 우리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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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기 사진은 전혀 생각해 보지도 않았는데...베이비 페어 마지막 날에 릴리 스튜디오에서 계약했네요..
원래 진값이 너무 비싸다고만 생각해서 낭비라 생각했었거든요..
그냥 엄마가 정성스레 찍어주고 말지... 하고 스튜디오 촬영은 아주 마음을 비웠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이를 어렵게 가진터라... 또 둘째도 낳을수 없으니...안해주면 나중에 미안해 할까 ? 하는 생각에 남편과 방문해 본 스튜디오들 중에 릴리가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가격대비 액자도 많이 받을수 있고..(워낙 유명한 베이** 보다 가격은 저렴하고 사진도 이쁜거 같아요)
워낙 모델이 이뻐서인지... 배경도 너무 이쁘고 사진도 사랑스럽게 예쁜거 같아...
큰맘 먹고 계약했습니다.
9월 출산이라... 내년 돌사진때에는 엄마 욕심이지만...^^ 모델 아기처럼 우리 아기도 야외에서도 이쁘게 촬영해 앨범 가질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나중에 아이가 커도 아기때 이쁜 모습 남겨 둔 것 좋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