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삼성동에서 하는 베페에 다녀왔어여^^
임신한지7개월인데 다른 임산부들보다 배가 더나왔어여^^ 근데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박람회에 다녀왔지요^^ㅋ 가서 첨으로 아기체온계하나사고 제일로 신경쓰였던 아기
성장앨범때매 스튜디오들을 마악 둘러보던중에 릴리 스튜디오를 알게 됐어요
가격도 착하고 성장앨범 외에 딸려오는 액자등..다른 외상품들이 넘 맘에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저희신랑이 넘 맘에 들어해서 그자리에서 계약해 버렸어요
이제 촬영할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데 기대되네요~^^
릴리스튜디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