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5동에 사시는 맘 친구해요

작성일 2010.08.26 15:24 | 조회 404 | 세윤맘

0
신도림역 부근에 살고 5살과 3살된 딸이 있답니다 . 언니가 어린이집에 가고나면 너무 심심해 해서 비슷한 연령대이면 왕래하며 같이 지냈으면 하네요 혼자보다 함께 키우면 육아도 즐겁잖아요 저는 73년생이랍니다. 늦게 결혼해서 나이는 있지만 아이들의 나이만 비슷하다면 언니동생하면서 지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