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 태어난 울아들이 오늘 5개월이 됐네요..
모유수유하느라 산후조리도 잘못하고 무지 힘들었는데 이젠 많이 커버린 울아들 보고있음 너무
뿌듯해요. 요즘 잠시도 몸을 가만히 놔두지 않고 팔딱거리고 밖에만 나가자고 땡깡부리고
그래서 얼굴은 맨날 찬바람에 트고....힘들지만 잠자고 있는 아이 얼굴보면 너무 사랑스럽네요.
오늘 할머니 등에 업혀 나갔다오고나서 얼굴이 터버려서 사진찍어주려고 했는데..
아쉽지만 그냥 집에서 찍어줬네요. 부디 건강하고 바른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